Korean Society of
Gene and Cell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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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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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유전자세포치료제가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는데
주요 지원기관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 (KSGCT) 회장 이성욱입니다.

최근 미국, 유럽에서 잇달아 제품 허가되고 있는 유전자세포치료제들에
대한 소식은 소식들을 접하며, 이제는 유전자치료제가 단순한 차세대 첨단 기술로서의
잠재적 가치를 넘어 본격적으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주류가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30건 이상의 유전자치료제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FDA 에서는 2025년까지 10-20개의 유전자세포 치료제가 추가 승인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외 주요 신약개발 선진국들에서는 치료의 유익성과 공공성에 근거하여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및 승인 대한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좀더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한 다수의 유전자세포 치료제의 산업화 성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해 미리 혁신적 연구와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질적 수준을 보유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국내의 유전자세포치료제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활성화시키고 성공적인 산업화를 지원하고자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희 학회의 미션을 학회장으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비록 선진국에 비교해 인프라가 빈약하지만, 타 분야에 비해 요소 기술력에 있어 국제적으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임상을 수행하고 있는 국내 유전자세포치료제 연구, 개발인력간의 견고한 네트워크 및 상호 협조적 문화는 저희 학회의 가장 큰 자산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한국유전자세포치료 학회는 이와 같은 다양한 분야의 국내 연구개발진들의 네트워크 조성과 연구 활성화, 국내외 최신 연구활동 공유, 실험실에서 발굴된 기술의 성공적 기업화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나아가 규제당국과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다함으로써 국내의 유전자세포치료제가 글로벌 경쟁력을 획득하는데 주요 지원기관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이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저희 학회에 더 많은 전문인력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성욱회장님 사진
한국유전자세포치료학회(KSGCT) 회장
이성욱회장님 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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